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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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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4) ‘22.8.1.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언동을 하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오. ‘내가 너를 땅 위에서 치워 버리리니, 올해에 네가 죽을 것이다. 너는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말을 하였다.’” (예레 28,16) 여호수아 이전에 누가 그처럼 당당했던가? 참으로 그는 주님의 전쟁을 수행하였던 것이다. (집회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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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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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577 | 16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독서,복음(주해)|2| | 2022-09-15 | 김대군 |
| 157576 | ■ 11. 안티오코스와 협정 / 유다 마카베오의 활약[2] / 2마카베오기[26]|1| | 2022-09-15 | 박윤식 |
| 157575 |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3| | 2022-09-15 | 조재형 |
| 15757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교회는 신자들을 위해서 돈 이야기를 안 하는 것일까?|1| | 2022-09-15 | 김글로리아7 |
| 157573 |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1| | 2022-09-15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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