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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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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4) ‘22.8.1.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언동을 하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오. ‘내가 너를 땅 위에서 치워 버리리니, 올해에 네가 죽을 것이다. 너는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말을 하였다.’” (예레 28,16) 여호수아 이전에 누가 그처럼 당당했던가? 참으로 그는 주님의 전쟁을 수행하였던 것이다. (집회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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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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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173 |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1| | 2022-08-25 | 최원석 |
| 157172 | 깨어 있어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8-25 | 최원석 |
| 157170 | <사랑과 떠남의 고통이라는 것>|1| | 2022-08-25 | 방진선 |
| 157169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있는 종 | 2022-08-25 | 미카엘 |
| 157168 | 바라만 보아도 아름다운 당신|1| | 2022-08-2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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