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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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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4) ‘22.8.1.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언동을 하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오. ‘내가 너를 땅 위에서 치워 버리리니, 올해에 네가 죽을 것이다. 너는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말을 하였다.’” (예레 28,16) 여호수아 이전에 누가 그처럼 당당했던가? 참으로 그는 주님의 전쟁을 수행하였던 것이다. (집회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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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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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5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30)|1| | 2022-08-30 | 김중애 |
| 157252 | 매일미사/2022년 8월 30일[(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1| | 2022-08-30 | 김중애 |
| 157251 | 요한의 목을 베어, 머리를 쟁반에 담아 (마르6,17-29)|1| | 2022-08-30 | 김종업로마노 |
| 2474 | 21 06 22 화 고 이태석 신부와 함께 생활하였던 어린 신자들이 의사가 되어 신부님을 ... | 2022-08-30 | 한영구 |
| 2473 | 21 06 21 월 평화방송 미사 침을 건조한 귀 안으로 보내고 산소 기압이 귀 안으로 들 ... | 2022-08-30 | 한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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