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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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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4) ‘22.8.1.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언동을 하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오. ‘내가 너를 땅 위에서 치워 버리리니, 올해에 네가 죽을 것이다. 너는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말을 하였다.’” (예레 28,16) 여호수아 이전에 누가 그처럼 당당했던가? 참으로 그는 주님의 전쟁을 수행하였던 것이다. (집회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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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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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975 | ■ 9. 시몬의 아들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9]|1| | 2022-08-16 | 박윤식 |
| 156974 |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可能하다. (마태19,23-30) | 2022-08-16 | 김종업로마노 |
| 156973 | 17 연중 제20주간 수요일...독서,복음(주해)|6| | 2022-08-16 | 김대군 |
| 156972 |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 2022-08-16 | 주병순 |
| 156971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어려운 이유 | 2022-08-16 | 미카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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