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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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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6) ‘22.8.3. 수>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강하고 굳센 믿음으로 살아가며 모든 것을 다 주님께 의탁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태 15,27) 그의 손으로 태양이 멈추어 하루가 이틀이 되지 않았던가? (집회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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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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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701 | 요리사의 주보성인 라우렌시오 /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 2022-08-03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6700 | 하느님의 창조, 구원의 일을 완성하실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마태14,22-36) | 2022-08-03 | 김종업로마노 |
| 156699 |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1| | 2022-08-03 | 주병순 |
| 156698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8-03 | 박영희 |
| 156697 |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문이라는 것>|1| | 2022-08-03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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