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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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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6) ‘22.8.3. 수>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강하고 굳센 믿음으로 살아가며 모든 것을 다 주님께 의탁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태 15,27) 그의 손으로 태양이 멈추어 하루가 이틀이 되지 않았던가? (집회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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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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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71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6,13-23/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기념일)|1| | 2022-08-04 | 한택규 |
| 156716 |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1| | 2022-08-04 | 최원석 |
| 156715 | 우리는 나그네이며 지나가는 행인 입니다.|1| | 2022-08-04 | 김중애 |
| 156714 | 업보의 원칙을 삶으로 옮기기/송봉모신부님.|1| | 2022-08-04 | 김중애 |
| 15671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04)|1| | 2022-08-0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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