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6) ‘22.8.3. 수>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강하고 굳센 믿음으로 살아가며 모든 것을 다 주님께 의탁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태 15,27) 그의 손으로 태양이 멈추어 하루가 이틀이 되지 않았던가? (집회 46,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748 | 매일미사/2022년 8월 6일 토요일[(백)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 2022-08-06 | 김중애 |
| 156747 | 변모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8-06 | 최원석 |
| 156746 | 세상적인 自我를 버리는 것이 ‘十字架를 지는 삶’인 것이다. (마태16,24-28) | 2022-08-06 | 김종업로마노 |
| 156745 | <넘치는 사랑을 함께 나눈다는 것> | 2022-08-05 | 방진선 |
| 156744 |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1| | 2022-08-05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