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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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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6) ‘22.8.3. 수>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강하고 굳센 믿음으로 살아가며 모든 것을 다 주님께 의탁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태 15,27) 그의 손으로 태양이 멈추어 하루가 이틀이 되지 않았던가? (집회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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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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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918 | 매일미사/2022년 8월 14일 주일[(녹) 연중 제20주일]|1| | 2022-08-14 | 김중애 |
| 15691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울타리가 느슨하고 모호한 공동체는 매력이 없다.|1| | 2022-08-13 | 김글로리아7 |
| 156916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1| | 2022-08-13 | 장병찬 |
| 156915 | ★★★★★† 지식이 하느님 뜻의 나라를 알리는 전달자요 선구자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 ...|1| | 2022-08-13 | 장병찬 |
| 156914 | 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 (마태19,13-15) | 2022-08-13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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