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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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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6) ‘22.8.3. 수>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강하고 굳센 믿음으로 살아가며 모든 것을 다 주님께 의탁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태 15,27) 그의 손으로 태양이 멈추어 하루가 이틀이 되지 않았던가? (집회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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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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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910 |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 ...|1| | 2022-08-13 | 주병순 |
| 156909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하늘나라는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1| | 2022-08-13 | 미카엘 |
| 156907 | 어린이와 같은 사람|2| | 2022-08-13 | 최원석 |
| 156904 | 어린이를 사랑하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8-13 | 최원석 |
| 156902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2| | 2022-08-13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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