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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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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6) ‘22.8.3. 수>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강하고 굳센 믿음으로 살아가며 모든 것을 다 주님께 의탁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태 15,27) 그의 손으로 태양이 멈추어 하루가 이틀이 되지 않았던가? (집회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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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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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93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람은 자기 뜻이 들어있는 것을 가장 소중하게 간직한다 ... | 2022-08-14 | 김글로리아7 |
| 156933 | 예언(豫言)되신 불로 태우시며 부수시는 그리스도 (루카12,49-53)|1| | 2022-08-14 | 김종업로마노 |
| 156932 | 15 성모 승천 대축일...독서,복음(주해)|2| | 2022-08-14 | 김대군 |
| 156931 | 성모 승천 대축일|4| | 2022-08-14 | 조재형 |
| 156930 |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1| | 2022-08-14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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