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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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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6) ‘22.8.3. 수>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강하고 굳센 믿음으로 살아가며 모든 것을 다 주님께 의탁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태 15,27) 그의 손으로 태양이 멈추어 하루가 이틀이 되지 않았던가? (집회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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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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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629 |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1| | 2022-09-18 | 김중애 |
| 157628 | 걱정에 사로잡히지 말 것!/송봉모신부|1| | 2022-09-18 | 김중애 |
| 15762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18)|1| | 2022-09-18 | 김중애 |
| 157626 | 매일미사/2022년 9월 18일 주일[(녹) 연중 제25주일]|1| | 2022-09-18 | 김중애 |
| 15762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물 한 잔도 반드시 보상이 따른다는 믿음이 순교까지 이 ...|1| | 2022-09-17 | 김글로리아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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