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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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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6) ‘22.8.3. 수>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강하고 굳센 믿음으로 살아가며 모든 것을 다 주님께 의탁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태 15,27) 그의 손으로 태양이 멈추어 하루가 이틀이 되지 않았던가? (집회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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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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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13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천국의 시작: 내가 벗으면 다른 이도 벗는다.|1| | 2022-08-23 | 김글로리아7 |
| 157136 | 24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독서,복음(주해)|1| | 2022-08-23 | 김대군 |
| 15713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3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4) 돈이나 ...|3| | 2022-08-23 | 박진순 |
| 157134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8-23 | 박영희 |
| 157133 | 너희는 작은 벌레들은 걸러 내면서 낙타는 그냥 삼키는 자들이다.|1| | 2022-08-2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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