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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중 제18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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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독서 <불행하여라, 피의 성읍!> 3,1 불행하여라, 피의 성읍! 6 나는 너에게 오물을 던지고 너를 욕보이며 구경거리가 되게 하리라. -. 나훔 예언자는 피의 성읍인 니네베의 멸망을 예고한다. 복음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27 사람의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천사들과 함께 올 터인데, 주해 어떻게 예수를 따라야 하는가? 16.27-27은 마르 8.34-38을 옮겨쓴 것인데 24-26절은 마르코를 거의 그대로 따랐고 27절은 대폭 고처썼다. 그리고 16,32-33에 있는데, 그 변형태들은 모두 어록에서 옮겨실은 것이다. 마르코 집필 이전의 전승과정으로 거슬러올라가면 이 단락의 네 구절은 따로따로 전해진 단절어들이다. 24절 마태오가 예수님의 “제자들”이라고 할 때는 열두 제자를 뜻하기보다는 그리스도인 모두를 뜻한다. 27절 27절은 마르 8.38을 대폭 수정한 것이다. 마르 8,38은, 지금 예수님에 대해서 취하는 태도에 따라 장차 종말에 재림하실 예수께서도 똑같은 모양으로 대하시겠다는 종말론적 동태보상률이다. “각자에게 그 행실대로 갚아 줄 것입니다”는 시편 62,13 인용문이다. 200주년 신약성서 주해/ 분도출판사에서 옮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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