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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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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8) ‘22.8.5. 금>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 포기로 신앙을 살려면 따르기 마련인 갖가지 고통을 겪어내어 항상 기쁘고 즐거운 참 신앙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마태 16,24) 여호수아는 전쟁에서 다른 민족을 쳐 내려가 산비탈에서 적군들을 무찔렀다. 그리하여 이민족들은 그의 무장을 보면서 자신들이 주님을 거슬러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참으로 그는 전능하신 분을 충실히 따랐던 것이다. (집회 46,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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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8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31)|1| | 2022-08-31 | 김중애 |
| 157280 | 매일미사/2022년 8월 31일[(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1| | 2022-08-31 | 김중애 |
| 15727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8-31 | 김명준 |
| 15727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4,38-44/연중 제22주간 수요일)|1| | 2022-08-31 | 한택규 |
| 157277 | 초월적 거점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8-3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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