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9) ‘22.8.6. 토>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버지의 말씀대로 주님을 잘 따르는 참신자 되어 항상 맑고, 곱고, 향기롭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는 내가 선택한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루카 9,35) 칼렙 모세 시대에 여호수아는 충성을 다하였고 그와 여푼네의 아들 칼렙은 회중 앞에서 백성이 범죄하지 못하도록 막았으며 그들의 사악한 불평을 가라앉혔다. (집회 46,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286 |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1| | 2022-08-31 | 주병순 |
| 157285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예수님이 우리를 치유해주시는 법 | 2022-08-31 | 미카엘 |
| 157284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8-31 | 박영희 |
| 157283 |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글|1| | 2022-08-31 | 김중애 |
| 157282 | 참다운 기도는 격식 없이 드려야!/ 송 봉 모 신부 지음|1| | 2022-08-3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