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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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밤이 깊어 갑니다 세상은 어둠 속에서 하루를 정리하고자 아직은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바쁜 하루였습니다 직장에서 열심히 일을 했고 학생들은 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공부를 했습니다
지금은 밤이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며 하루를 지냈습니다 알차고 복된 하루가 되고자 애쓰고 힘쓴 것입니다
참 소중한 인생입니다 결코 작은 것이 아닌 것입니다 시간의 아쉬움에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비가 내린 하루였습니다 그렇게 또 하루를 보냈습니다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지만 오늘 보다 낳은 내일을 설램으로 기다립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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