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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보지 않은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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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보지 않은 선물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하루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하나 그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끝이, 발걸음이 그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볼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미래가 좋은것은 그것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하루하루 그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 할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 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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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140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여러분은 속아 넘어가지 마십시오 | 2022-08-23 | 미카엘 |
| 157139 | ■ 5. 헬리오도로스 등장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5]|1| | 2022-08-23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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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13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천국의 시작: 내가 벗으면 다른 이도 벗는다.|1| | 2022-08-23 | 김글로리아7 |
| 157136 | 24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독서,복음(주해)|1| | 2022-08-23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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