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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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을수 없는 선물
날마다 꿈을 꿉니다. 그대와 함께 있는 시간을....... 날마다 사랑을 합니다. 그대와의 변하지 않을 사랑을....... 날마다 기억을 합니다. 그대의 풋풋했던 젊은 날을....... 날마다 희망합니다. 그대와의 영원한 사랑을...... 날마다 꿈을 꿉니다. 그대와 함께 하느님나라에 있는 꿈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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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869 | ★★★†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하나인 '피앗의 나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1| | 2022-08-11 | 장병찬 |
| 156868 |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 2022-08-11 | 김종업로마노 |
| 156867 | 죄(罪)는 없어지고, 용서(容恕)는 이루어졌는데, (마태18,21-19,1) | 2022-08-11 | 김종업로마노 |
| 156866 |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2022-08-11 | 주병순 |
| 156865 | 연중 제19주간 금요일|3| | 2022-08-11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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