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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0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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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08-07 ㅣ No.156773

 

 

받을수 없는 선물

 

날마다 꿈을 꿉니다.

그대와 함께 있는 시간을.......

날마다 사랑을 합니다.

그대와의 변하지 않을 사랑을.......

날마다 기억을 합니다.

그대의 풋풋했던 젊은 날을.......

날마다 희망합니다.

그대와의 영원한 사랑을......

날마다 꿈을 꿉니다.

그대와 함께 하느님나라에 있는 꿈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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