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0) ‘22.8.7. 일>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많이 받았든 적게 받았든 할 수 있는 대로 많이 해드리도록 저희 마음을 바로잡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 (루카 12,48) 이 둘만이 육십만 보병 가운데에서 살아남아 백성을 상속의 땅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였다. (집회 46,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893 | ★★★† 하느님 ‘피앗’의 나라는 가장 큰 선물이지만 인간 편의 끊임없는 간청이 있어야 한 ...|1| | 2022-08-12 | 장병찬 |
| 156892 |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 2022-08-12 | 김종업로마노 |
| 156891 | ‘이혼장(離婚帳 케리투투-분리하는 책)’ (마태19,3-12) | 2022-08-12 | 김종업로마노 |
| 156890 | ■ 5. 시몬에 대한 찬사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5]|1| | 2022-08-12 | 박윤식 |
| 156889 | 13 연중 제19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 | 2022-08-12 | 김대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