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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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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0) ‘22.8.7. 일>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많이 받았든 적게 받았든 할 수 있는 대로 많이 해드리도록 저희 마음을 바로잡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 (루카 12,48) 이 둘만이 육십만 보병 가운데에서 살아남아 백성을 상속의 땅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였다. (집회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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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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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85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11) | 2022-08-11 | 김중애 |
| 156850 | 매일미사/2022년 8월 11일 목요일[(백)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 2022-08-11 | 김중애 |
| 156849 |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 넷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 | 2022-08-10 | 장병찬 |
| 156848 | ★★★† 예수님께서 이 책의 제목을 정해 주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8-10 | 장병찬 |
| 15684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산 사람은 죽은 개를 걷어차지 않는다.|1| | 2022-08-10 | 김글로리아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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