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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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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0) ‘22.8.7. 일>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많이 받았든 적게 받았든 할 수 있는 대로 많이 해드리도록 저희 마음을 바로잡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 (루카 12,48) 이 둘만이 육십만 보병 가운데에서 살아남아 백성을 상속의 땅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였다. (집회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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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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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867 | 죄(罪)는 없어지고, 용서(容恕)는 이루어졌는데, (마태18,21-19,1) | 2022-08-11 | 김종업로마노 |
| 156866 |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2022-08-11 | 주병순 |
| 156865 | 연중 제19주간 금요일|3| | 2022-08-11 | 조재형 |
| 156864 | ■ 4. 동맹의 갱신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4]|1| | 2022-08-11 | 박윤식 |
| 156863 | 12 연중 제19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 | 2022-08-11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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