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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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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1) ‘22.8.8.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세상에 대하여 자아에 대하여 죽음으로써 새 생명을 얻어 누리는 참 신앙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 (루카 17,23) 주님께서는 칼렙에게 힘을 주시어 그 힘이 노년까지 그에게 머무르게 하셨다. 칼렙은 산악 지대까지 정복하여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상속으로 차지하게 하였다. (집회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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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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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972 |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 2022-08-16 | 주병순 |
| 156971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어려운 이유 | 2022-08-16 | 미카엘 |
| 156970 | 아버지나 어머니,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1| | 2022-08-16 | 최원석 |
| 156969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8-16 | 박영희 |
| 156968 | 하느님 중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8-1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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