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1) ‘22.8.8.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세상에 대하여 자아에 대하여 죽음으로써 새 생명을 얻어 누리는 참 신앙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 (루카 17,23) 주님께서는 칼렙에게 힘을 주시어 그 힘이 노년까지 그에게 머무르게 하셨다. 칼렙은 산악 지대까지 정복하여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상속으로 차지하게 하였다. (집회 46,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807 | 매일미사/2022년 8월 9일[(녹) 연중 제19주간 화요일]|1| | 2022-08-09 | 김중애 |
| 156806 |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교회인가|1| | 2022-08-08 | 장병찬 |
| 156805 | ★★★† 하느님의 뜻이 결국 인간의 뜻을 이기리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8-08 | 장병찬 |
| 156804 |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 2022-08-08 | 김종업로마노 |
| 156803 | ■ 1. 시몬과 데메트리오스의 동맹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1]|2| | 2022-08-08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