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1) ‘22.8.8.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세상에 대하여 자아에 대하여 죽음으로써 새 생명을 얻어 누리는 참 신앙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 (루카 17,23) 주님께서는 칼렙에게 힘을 주시어 그 힘이 노년까지 그에게 머무르게 하셨다. 칼렙은 산악 지대까지 정복하여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상속으로 차지하게 하였다. (집회 46,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69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는 지금 내세에 가게 될 똑같은 세상을 만들며 산다 ...|1| | 2022-09-20 | 김글로리아7 |
| 157691 | ★★★† 제21일 - 우리 가운데 계신 영원한 ‘말씀’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09-20 | 장병찬 |
| 157690 |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교회인가|1| | 2022-09-20 | 장병찬 |
| 157689 | ★★★★★† 음행으로 하느님을 역겹게 하는 인간 - [천상의 책] 2-52 / 교회인가|1| | 2022-09-20 | 장병찬 |
| 157688 |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루카8,16-18)|1| | 2022-09-20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