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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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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1) ‘22.8.8.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세상에 대하여 자아에 대하여 죽음으로써 새 생명을 얻어 누리는 참 신앙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 (루카 17,23) 주님께서는 칼렙에게 힘을 주시어 그 힘이 노년까지 그에게 머무르게 하셨다. 칼렙은 산악 지대까지 정복하여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상속으로 차지하게 하였다. (집회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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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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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66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자녀를 집착의 속박에서 해방하는 유일한 법|1| | 2022-09-19 | 김글로리아7 |
| 157666 | 모세 5경과 역사서 묵상을 마무리하면서|2| | 2022-09-19 | 박윤식 |
| 157665 | ■ 15. 니카노르의 죽음 / 유다 마카베오의 활약[2] / 2마카베오기[30]|1| | 2022-09-19 | 박윤식 |
| 157664 |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19 | 김종업로마노 |
| 157663 |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1| | 2022-09-19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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