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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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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1) ‘22.8.8.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세상에 대하여 자아에 대하여 죽음으로써 새 생명을 얻어 누리는 참 신앙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 (루카 17,23) 주님께서는 칼렙에게 힘을 주시어 그 힘이 노년까지 그에게 머무르게 하셨다. 칼렙은 산악 지대까지 정복하여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상속으로 차지하게 하였다. (집회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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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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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977 |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 ...|1| | 2022-08-16 | 장병찬 |
| 156976 | ★★★† 하느님의 뜻의 나라는 틀림없이 도래할 것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8-16 | 장병찬 |
| 156975 | ■ 9. 시몬의 아들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9]|1| | 2022-08-16 | 박윤식 |
| 156974 |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可能하다. (마태19,23-30) | 2022-08-16 | 김종업로마노 |
| 156973 | 17 연중 제20주간 수요일...독서,복음(주해)|6| | 2022-08-16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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