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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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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2) ‘22.8.9. 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으로 낮아지고 낮아져 침묵과 겸손의 평화와 기쁨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마태 18,4)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 백성은 주님을 따라 걷는 일이 얼마나 좋은가를 깨닫게 되었다. (집회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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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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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819 |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3| | 2022-08-09 | 조재형 |
| 156818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8-09 | 박영희 |
| 156817 |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1| | 2022-08-09 | 최원석 |
| 156816 | <사랑의 살아있는 표징이 된다는 것>|1| | 2022-08-09 | 방진선 |
| 156815 | 회개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8-09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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