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7일 (금)
(녹)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8-09 ㅣ No.156811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2) ‘22.8.9. >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으로 낮아지고 낮아져 침묵과 겸손의 평화와 기쁨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마태 18,4)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 백성은 주님을 따라 걷는 일이 얼마나 좋은가를 깨닫게 되었다. (집회 46,10)



 



92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681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2-08-09 김명준
156810 잊어 버리는 것의 소중함|1| 2022-08-09 김중애
156809 감사하는 훈련을 삶으로 옮기기/송봉모신부님 2022-08-09 김중애
1568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09)|1| 2022-08-09 김중애
156807 매일미사/2022년 8월 9일[(녹) 연중 제19주간 화요일]|1| 2022-08-09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