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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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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2) ‘22.8.9. 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으로 낮아지고 낮아져 침묵과 겸손의 평화와 기쁨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마태 18,4)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 백성은 주님을 따라 걷는 일이 얼마나 좋은가를 깨닫게 되었다. (집회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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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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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938 | 매일미사/2022년 8월 15일 월요일[(백) 성모 승천 대축일]|1| | 2022-08-15 | 김중애 |
| 156937 | ■ 7. 로마인들의 편지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7]|2| | 2022-08-15 | 박윤식 |
| 156936 | †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1| | 2022-08-14 | 장병찬 |
| 156935 | ★★★† 하느님 뜻의 업적들 안에서 행하는 순례의 의미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8-14 | 장병찬 |
| 15693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람은 자기 뜻이 들어있는 것을 가장 소중하게 간직한다 ... | 2022-08-14 | 김글로리아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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