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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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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2) ‘22.8.9. 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으로 낮아지고 낮아져 침묵과 겸손의 평화와 기쁨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마태 18,4)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 백성은 주님을 따라 걷는 일이 얼마나 좋은가를 깨닫게 되었다. (집회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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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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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174 | 겨우 겨우 연명해 나가는 비굴한 신앙인|3| | 2022-08-25 | 강칠등 |
| 157173 |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1| | 2022-08-25 | 최원석 |
| 157172 | 깨어 있어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8-25 | 최원석 |
| 157170 | <사랑과 떠남의 고통이라는 것>|1| | 2022-08-25 | 방진선 |
| 157169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있는 종 | 2022-08-25 | 미카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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