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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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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2) ‘22.8.9. 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으로 낮아지고 낮아져 침묵과 겸손의 평화와 기쁨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마태 18,4)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 백성은 주님을 따라 걷는 일이 얼마나 좋은가를 깨닫게 되었다. (집회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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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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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138 |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1| | 2022-08-23 | 주병순 |
| 15713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천국의 시작: 내가 벗으면 다른 이도 벗는다.|1| | 2022-08-23 | 김글로리아7 |
| 157136 | 24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독서,복음(주해)|1| | 2022-08-23 | 김대군 |
| 15713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3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4) 돈이나 ...|3| | 2022-08-23 | 박진순 |
| 157134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8-23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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