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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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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2-08-10 ㅣ No.156828

 

 

 

 

이제 나이도 들 만큼 들었으니 그만 쉬라는 이웃의 권고를 듣고

'이오게네스'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경기장에서 달리기를 하고 있을 때

결승점이 가까워졌다고 그만 멈추어야 하겠는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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