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
|---|
|
이제 나이도 들 만큼 들었으니 그만 쉬라는 이웃의 권고를 듣고 '이오게네스'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경기장에서 달리기를 하고 있을 때 결승점이 가까워졌다고 그만 멈추어야 하겠는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950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행복,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는 것 | 2022-08-15 | 미카엘 |
| 156948 |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1| | 2022-08-15 | 최원석 |
| 2464 | 성모 승천 대축일(8월 15일)의 의미 - 예수님의 말씀|2| | 2022-08-15 | 한영구 |
| 156946 | <숨겨있는 걸 지킨다는 것>|1| | 2022-08-15 | 방진선 |
| 15694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8-15 | 김명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