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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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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이도 들 만큼 들었으니 그만 쉬라는 이웃의 권고를 듣고 '이오게네스'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경기장에서 달리기를 하고 있을 때 결승점이 가까워졌다고 그만 멈추어야 하겠는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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