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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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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3) ‘22.8.10.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언제나 모든 면에서 모든 것을 넉넉히 가져 온갖 선행을 넘치도록 할 수 있게 해주소서. (2코린 9,8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은 언제나 모든 면에서 모든 것을 넉넉히 가져 온갖 선행을 넘치도록 할 수 있게 됩니다. (2코린 9,8) 판관들도 각각 그 이름에 걸맞게 우상 숭배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았고 주님에게서 돌아서지도 않았다. 그러니 그들이 축복 속에서 기억되기를! (집회 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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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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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840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거리 조절을 위한 사랑과 미움|1| | 2022-08-10 | 미카엘 |
| 156839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8-10 | 박영희 |
| 156838 | <사랑으로 불타오른다는 것>|1| | 2022-08-10 | 방진선 |
| 15683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8-10 | 김명준 |
| 15683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2,24-26/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1| | 2022-08-10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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