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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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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3) ‘22.8.10.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언제나 모든 면에서 모든 것을 넉넉히 가져 온갖 선행을 넘치도록 할 수 있게 해주소서. (2코린 9,8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은 언제나 모든 면에서 모든 것을 넉넉히 가져 온갖 선행을 넘치도록 할 수 있게 됩니다. (2코린 9,8) 판관들도 각각 그 이름에 걸맞게 우상 숭배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았고 주님에게서 돌아서지도 않았다. 그러니 그들이 축복 속에서 기억되기를! (집회 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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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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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860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8-11 | 박영희 |
| 156859 |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1| | 2022-08-11 | 최원석 |
| 156858 | 영적혁명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8-1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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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856 | <열매들을 믿는다는 것>|1| | 2022-08-11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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