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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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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3) ‘22.8.10.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언제나 모든 면에서 모든 것을 넉넉히 가져 온갖 선행을 넘치도록 할 수 있게 해주소서. (2코린 9,8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은 언제나 모든 면에서 모든 것을 넉넉히 가져 온갖 선행을 넘치도록 할 수 있게 됩니다. (2코린 9,8) 판관들도 각각 그 이름에 걸맞게 우상 숭배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았고 주님에게서 돌아서지도 않았다. 그러니 그들이 축복 속에서 기억되기를! (집회 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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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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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90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9,13-15/연중 제19주간 토요일)|1| | 2022-08-13 | 한택규 |
| 15689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8-13 | 김명준 |
| 156898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1| | 2022-08-13 | 김중애 |
| 156897 | 하느님의 신비와 팔레스티나의 자연환경/송봉모신부님|1| | 2022-08-13 | 김중애 |
| 15689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13)|1| | 2022-08-1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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