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3) ‘22.8.10.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언제나 모든 면에서 모든 것을 넉넉히 가져 온갖 선행을 넘치도록 할 수 있게 해주소서. (2코린 9,8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은 언제나 모든 면에서 모든 것을 넉넉히 가져 온갖 선행을 넘치도록 할 수 있게 됩니다. (2코린 9,8) 판관들도 각각 그 이름에 걸맞게 우상 숭배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았고 주님에게서 돌아서지도 않았다. 그러니 그들이 축복 속에서 기억되기를! (집회 46,1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466 | 안되면 "되고법칙" 을 적용해라|1| | 2022-09-09 | 김중애 |
| 157465 | 필요한 것 하나만 선택하라!/송봉모신부님|2| | 2022-09-09 | 김중애 |
| 15746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09)|2| | 2022-09-09 | 김중애 |
| 157463 | 매일미사/2022년 9월 9일[(녹)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 2022-09-09 | 김중애 |
| 157462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8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 드 ...|1| | 2022-09-09 | 박진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