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고)이태석 신부님의 삶을 생각하며 |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5656 | ★★★†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하나인 '피앗의 나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1| | 2022-08-11 | 장병찬 |
| 225655 |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2022-08-11 | 주병순 |
| 225654 | 08.11.목.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마태 18, ... | 2022-08-11 | 강칠등 |
| 225653 | 교육의 백년대계|1| | 2022-08-11 | 박윤식 |
| 225652 |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 넷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 | 2022-08-10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