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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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태석 신부님의 삶을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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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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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668 | 나는 평화르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2022-08-14 | 주병순 |
| 225667 | 08.14.연중 제20주일."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 49) | 2022-08-14 | 강칠등 |
| 225666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1| | 2022-08-13 | 장병찬 |
| 225665 | ★★★★★† 지식이 하느님 뜻의 나라를 알리는 전달자요 선구자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 ...|1| | 2022-08-13 | 장병찬 |
| 225664 | 2014년 프란치스교황께서 오셔서 윤지충과 그의동료 124위에게 시복 한 곳 새 단장 | 2022-08-13 | 오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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