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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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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4) ‘22.8.11.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을 다 용서하게 하시고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그들의 뼈가 그들의 무덤에서 다시 일어나고 그들의 이름이 그 후손들 가운데에서 영광스럽게 받아들여지기를! (집회 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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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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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87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12) | 2022-08-12 | 김중애 |
| 156873 | 매일미사/2022년 8월 12일[(녹)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 2022-08-12 | 김중애 |
| 15687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모든 관계엔 ‘압도적인 뜻’이 필요하다. | 2022-08-11 | 김글로리아7 |
| 156870 |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1| | 2022-08-11 | 장병찬 |
| 156869 | ★★★†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하나인 '피앗의 나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1| | 2022-08-1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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