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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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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4) ‘22.8.11.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을 다 용서하게 하시고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그들의 뼈가 그들의 무덤에서 다시 일어나고 그들의 이름이 그 후손들 가운데에서 영광스럽게 받아들여지기를! (집회 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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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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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895 | 매일미사/2022년 8월 13일[(녹) 연중 제19주간 토요일]|1| | 2022-08-13 | 김중애 |
| 156894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1| | 2022-08-12 | 장병찬 |
| 156893 | ★★★† 하느님 ‘피앗’의 나라는 가장 큰 선물이지만 인간 편의 끊임없는 간청이 있어야 한 ...|1| | 2022-08-12 | 장병찬 |
| 156892 |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 2022-08-12 | 김종업로마노 |
| 156891 | ‘이혼장(離婚帳 케리투투-분리하는 책)’ (마태19,3-12) | 2022-08-12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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