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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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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4) ‘22.8.11.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을 다 용서하게 하시고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그들의 뼈가 그들의 무덤에서 다시 일어나고 그들의 이름이 그 후손들 가운데에서 영광스럽게 받아들여지기를! (집회 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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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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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940 | 모든 염려와 근심은 버리거라/송봉모신부님|1| | 2022-08-15 | 김중애 |
| 15693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15)|1| | 2022-08-15 | 김중애 |
| 156938 | 매일미사/2022년 8월 15일 월요일[(백) 성모 승천 대축일]|1| | 2022-08-15 | 김중애 |
| 156937 | ■ 7. 로마인들의 편지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7]|2| | 2022-08-15 | 박윤식 |
| 156936 | †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1| | 2022-08-14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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