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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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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4) ‘22.8.11.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을 다 용서하게 하시고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그들의 뼈가 그들의 무덤에서 다시 일어나고 그들의 이름이 그 후손들 가운데에서 영광스럽게 받아들여지기를! (집회 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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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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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94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39-56/성모 승천 대축일)|1| | 2022-08-15 | 한택규 |
| 156943 | 아, 어머니! 성모 마리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8-15 | 최원석 |
| 156942 | [성모 승천 대축일] 매일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1| | 2022-08-15 | 김종업로마노 |
| 156941 | 조금은 남겨 둘 줄 아는 사랑|2| | 2022-08-15 | 김중애 |
| 156940 | 모든 염려와 근심은 버리거라/송봉모신부님|1| | 2022-08-1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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