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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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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4) ‘22.8.11.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을 다 용서하게 하시고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그들의 뼈가 그들의 무덤에서 다시 일어나고 그들의 이름이 그 후손들 가운데에서 영광스럽게 받아들여지기를! (집회 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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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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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27 |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1| | 2022-08-28 | 최원석 |
| 157226 | <고마운 마음으로 이승을 떠난다는 것>|1| | 2022-08-28 | 방진선 |
| 15722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8-28 | 김명준 |
| 15722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4,1.7-14) /연중 제22주일/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1| | 2022-08-28 | 한택규 |
| 157223 | 오늘 지금 여기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8-2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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