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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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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4) ‘22.8.11.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을 다 용서하게 하시고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그들의 뼈가 그들의 무덤에서 다시 일어나고 그들의 이름이 그 후손들 가운데에서 영광스럽게 받아들여지기를! (집회 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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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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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980 | 착한 목자 영성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8-17 | 최원석 |
| 156979 |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매일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1| | 2022-08-17 | 김종업로마노 |
| 15697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람이 시키는 일과 하느님께서 시키시는 일의 차이; 일 ...|1| | 2022-08-16 | 김글로리아7 |
| 156977 |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 ...|1| | 2022-08-16 | 장병찬 |
| 156976 | ★★★† 하느님의 뜻의 나라는 틀림없이 도래할 것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8-1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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