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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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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4) ‘22.8.11.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을 다 용서하게 하시고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그들의 뼈가 그들의 무덤에서 다시 일어나고 그들의 이름이 그 후손들 가운데에서 영광스럽게 받아들여지기를! (집회 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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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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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21 | ■ 1. 이집트에 보내는 첫째 편지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1]|3| | 2022-08-18 | 박윤식 |
| 157020 |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1| | 2022-08-18 | 장병찬 |
| 157019 | ★★★† 너는 아무 걱정도 하지 마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13 / ...|1| | 2022-08-18 | 장병찬 |
| 157018 | 19 연중 제20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8-18 | 김대군 |
| 157017 | 婚姻 잔치에 招待받은 이들 (마태22,1-14)|1| | 2022-08-18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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