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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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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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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13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 2022-08-18 | 미카엘 |
| 157012 | <이런 분 보셨나요?>|2| | 2022-08-18 | 박영희 |
| 157011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2| | 2022-08-18 | 박영희 |
| 157010 | <하느님께서 머무시는 가난이란 자리>|1| | 2022-08-18 | 방진선 |
| 157009 | 사실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1| | 2022-08-1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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