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02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22,34-40/연중 제20주간 금요일)|1| | 2022-08-19 | 한택규 |
| 157023 | 사랑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8-19 | 최원석 |
| 157022 |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매일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1| | 2022-08-19 | 김종업로마노 |
| 157021 | ■ 1. 이집트에 보내는 첫째 편지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1]|3| | 2022-08-18 | 박윤식 |
| 157020 |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1| | 2022-08-18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